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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증업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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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증업무

공증이란?

공증이란 우리의 법률생활관계에서 생기는 여러 사항을 공적으로 증명함으로써 중요한 거래에 관한 증거를 보전하고 분쟁과 범죄를 예방하며 권리를 쉽게 실행할 수 있습니다. 일단 공증된 문서는 공증사무소에서 장기간 보존됩니다. 그러므로 의뢰인이 그 문서를 분실할 때에도 등본 발급이 가능하므로 권리를 주장하는데 어려움이 없습니다.

공증시 준비서류

  • 1. 개인고객
    - 본인 신분증 및 도장
  • 2. 법인고객
    - 대표이사 신분증 및 법인도장- 법인인감증명서(발행일로부터6개월 이내것) 또는 법인등기부등본(발행일로부터 3개월 이내것)
  • 3. 대리인이 올 경우
    - 공증받는 당사자의 위임장 및 인감증명서(발행일로부터 6개월 이내것)- 대리인 신분증 및 도장
  • 4. 미성년자의 경우
    - 법정대리인의 신분증 및 도장, 가족관계증명원 1부

공증의 종류

  • 1. 각종 공정증서
    - 강제집행이 가능한 공정증서는 지급 기일이 지나거나 지급 조건이 성취된 후에 공정증서를 작성한 사무소에서 집행문을 발급받아 즉시 강제집행할 수 있고, 집행력이 없는 문서라도 개인 또는 쌍방이 출석하여 공증인의 도움을 받아 작성하면 후일 크게 도움이 될 것입니다.
  • 2. 금전소비대차, 어음, 수표 공정증서
    - 민사소송법상 판결과 유사한 집행력이 인정되며 형사소송법에서도 증거능력이 있는 문서로 규정하고 있습니다.
  • 3. 유언공정증서
    - 공증인이 직접 작성하므로 내용과 형식이 정확하고 분실 및 위조 등의 위험이 없으며 법원의 검인절차 없이 신속히 유언의 취지를 실현할 수 있습니다.
  • 4. 사서증서의 인증
    - 개인이 작성한 문서는 진정하게 성립된 점을 법정에서 집증해야 g는 부담이 있지만 공증을 받아두며 진정한 문서로 인정됩니다. (예: 각종 계약서, 합의서, 진술서, 위임장, 초청장, 각서, 외국어 사서증서, 번역문 등)
  • 5. 정관, 주주총회 의사록, 이사회 의사록의 인증
    - 주식회사, 유한회사 등의 원시정관과 민법, 상법, 기타 특례법에 의하여 설립되는 법인의 등기절차에 첨부 되는 의사록은 공증인의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.
  • 6. 확정일자
    - 완성된 모든 문서에 대하여 당일 그 문서가 존재하고 있음을 증명함으로써 질권설정이나 채권양도 시 제3자에 대항할 수 있는 요건이 되기도 하고, 임대차계약서에 확정일자를 받으면 보증금에 관하여 전세권등기를 한 때와 같은 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. 각종 채권증서에는 미리 확정일자를 받아야 나중에 적정한 배당요구가 가능합니다.(예: 임대차계약서, 채권양도증서, 보험증권, 담보제공증서 등)
  • 7. 기타
    - 집행문 부여, 거절 증서 작성, 신탁재산의 표시, 재산의 봉인, 평가의 참여 등

외국어 공증

영어, 중국어, 일본어, 프랑스어, 독일어 등 외국어로 작성된 계약서, 초청장, 진술서 등 외국어 문서도 공증이 가능합니다. 다만, 본 법무법인에서는 "외국어로 작성된 문서" 자체나 국문으로 번역된 "국문번역문서" 자체 대한 공증을 원칙으로 하고 있으며, 외국어를 한국어로 번역하는 번역업무는 향후 취급할 예정이오니, 이 점 착오없으시기 바랍니다.